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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덕일의 역사를말하다]주갑제라는 요술방망이와 ‘일본서기‘
송화강
07-03
3603
송화강
07-03
3603
40
[이덕일의 역사를말하다]광개토대왕이 야마토왜에 조공을 바쳤다는 ‘일본서기’
송화강
07-03
3582
송화강
07-03
3582
39
[이덕일의 역사를말하다]일본서기와 임나일본부④
송화강
07-03
3619
송화강
07-03
3619
38
[이덕일의역사를말하다]일본서기와 임나일본부③
송화강
07-03
3567
송화강
07-03
3567
37
[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]일본서기와 임나일본부② 백제와 왜의 관계를 거꾸로 쓴 ‘일본서기’
송화강
07-03
3730
송화강
07-03
3730
36
[이덕일의 역사를 말하다] 조선총독부 역사관이 존재하는 현실
송화강
07-03
3569
송화강
07-03
3569
35
화랑외사(花郞外史)
송화강
01-23
3117
송화강
01-23
3117
34
아시아 이상주의-이홍범 박사님의 강의 내용
송화강
09-27
4783
송화강
09-27
4783
33
유학수지(幼學須知)
송화강
09-21
3601
송화강
09-21
3601
32
분단에 기생해 온 강단식민사학, 이대론 안돼견제 없이 일방통행 73년, 강단식민사학계 통일시대에 맞지 않는다…
송화강
09-08
3482
송화강
09-08
3482
31
이문영, 소설가로 벌이 시원치 않아 친일식민사학 부역자로 밥벌이하다.
송화강
09-08
3345
송화강
09-08
3345
30
[신복룡교수의 한국사 새로보기] 오역(誤譯)의 역사
송화강
06-03
3328
송화강
06-03
3328
29
[신복룡교수의 한국사 새로보기]美, 한반도 4대국 분할 시도했다
송화강
06-03
3358
송화강
06-03
3358
28
[신복룡교수의 한국사 새로 보기]3·1운동
송화강
06-03
3363
송화강
06-03
3363
27
[신복룡교수의 한국사 새로보기]두계학파와 실증사학
송화강
06-03
3385
송화강
06-03
3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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