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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71 고대사 전북 서해안서 주구묘 43기 무더기 발견
송화강 08-20 7153
송화강 08-20 7153
70 고대사 [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] 남한 “왕험성=낙랑군=평양” vs 북한 “왕험성=中 요령성 개주”
송화강 09-08 9880
송화강 09-08 9880
69 고대사 일제가 제기한 ‘요동의 장통이 낙랑 백성 이끌고 모용씨 귀속설’ 여전히 통용
송화강 09-08 10003
송화강 09-08 10003
68 고대사 목간에 새겨진 낙랑군의 실체는?
송화강 06-17 10408
송화강 06-17 10408
67 고대사 식민사관 뿌리뽑는 마고원형 학술대회 개최
송화강 06-05 11017
송화강 06-05 11017
66 고대사 "본격적인 고조선 연구 위한 문제제기"…고고학계 문헌사학계 토론 필요하다
송화강 05-30 10605
송화강 05-30 10605
65 고대사 마오쩌둥 ‘요동은 원래 조선 땅’ 발언 확인
송화강 05-30 10448
송화강 05-30 10448
64 고대사 박창범교수, <단군세기>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
송화강 05-27 11782
송화강 05-27 11782
63 고대사 동아시아 철기문화 중국 외 지역에서도 유입
송화강 05-24 8819
송화강 05-24 8819
62 고대사 초기 백제의 예술혼이 담긴 금동관과 금동신발
송화강 05-24 8536
송화강 05-24 8536
61 고대사 “中 남방 끌려간 고구려 유민, 인구 1000만 먀오족의 조상”
송화강 05-24 8691
송화강 05-24 8691
60 고대사 한국사의 삼국(三國)시대를 사국(四國)시대로 고쳐야
송화강 05-24 10621
송화강 05-24 10621
59 고대사 한반도에서 가장 풍요를 누리던 가야 지역
송화강 05-24 10638
송화강 05-24 10638
58 고대사 고대사학자 심백강 인터뷰 "우리역사는 중국 한족과의 자랑스런 투쟁사"
송화강 05-24 10607
송화강 05-24 10607
57 고대사 "은(殷)은 우리 민족이 세운 나라… 기자 조선으로 이어져"
송화강 05-24 10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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